초기 작가의 성장 과정을
처음부터 함께하세요.

작가와의 소통은 물론, 구매 이후 작품 동향과 작가의 가격 동향까지 꾸준히 업데이트해 드립니다.

아래로 스크롤

지금 사는 것은 그림 한 점이지만, 함께하는 것은 한 작가의 시작입니다.

/0.1

스타 작가의 초기 작품을 먼저 고릅니다

지금은 이름이 없지만 계속 그리는 사람들입니다. 그 작가의 초기 작업을 가장 먼저 보고, 먼저 고르실 수 있습니다. 값이 오를지는 약속드리지 않습니다. 지금이 아니면 이 가격에 못 본다는 것만 분명합니다.

/0.2

art239가 직접 만나본 작가만 걸립니다

여기 걸린 작가는 전부 art239가 고르고, 작업실에서 직접 인터뷰한 사람들입니다. 누구나 올려두고 가는 곳이 아닙니다. 실물과 상태를 눈으로 확인한 작품만 올라갑니다.

/0.3

작가와 직접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그림만 사고 끝나는 관계로 두지 않습니다. 작가와 직접 소통하실 수 있고, 사신 뒤에도 그 작가의 새 작업과 시장 동향을 뉴스레터로 꾸준히 보내드립니다.

올릴까 망설이는 작가에게

어려운 부분은
art239가 맡습니다.

공모도, 부스비도, 소속도 필요 없습니다. 사진과 가격만 보내주시면 art239가 직접 찾아가 이야기를 듣고 게시합니다. 그 뒤로 혼자 감당하시던 것들을 저희가 나눠 맡습니다.

/0.1

지인 말고, 모르는 사람에게 팔립니다

아마추어·신진 작가의 판매는 대부분 지인 판매입니다. 사주는 사람이 이미 나를 아는 사람이면, 그림이 왜 팔렸는지도 값이 맞는지도 알 수 없습니다. art239는 작가를 모르는 사람 앞에 작품을 세웁니다. 그래야 진짜 피드백이 옵니다.

/0.2

구매자 대응 매뉴얼

구매자가 자주 묻는 것, 가격을 어떻게 설명할지, 포장과 발송은 어떻게 하는지, 작품 가액은 왜 운송장에 적어야 하는지까지 정리해 드립니다. 처음 파시는 분이 가장 막히는 지점입니다.

/0.3

한 곳에만 걸지 않습니다

작가와 작품을 art239 채널에 소개하고, 작품이 더 많은 사람 앞에 설 수 있도록 내보내는 경로를 계속 넓혀 갑니다. 알고리즘을 신경 쓰며 매일 올리지 않으셔도 됩니다. 작업할 시간을 홍보에 쓰지 않게 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0.4

서류도 대신 만듭니다

작품 보증서, 거래확인서, 작가 프로필을 등록만 하시면 만들어 드립니다. 작가가 따로 준비하실 것은 없습니다.

작가별로 봅니다

작품 구매하기

여기서 사면

그림 한 점이 아니라,
작가 한 명과 이어집니다.

/0.1

작가를 알고 삽니다

작가마다 소개 페이지가 있습니다. 어떤 사람이 무엇을 보고 그렸는지 읽고 고르실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의 거래와 호당 가격도 그래프로 함께 남습니다.

/0.2

산 뒤에도 소식이 옵니다

사신 작품의 작가가 새로 그린 것, 전시가 잡힌 소식을 정리해 전해드립니다. 결제하고 끝나는 관계로 두지 않습니다.

/0.3

맡겨두고, 바꿔 걸 수 있습니다

바로 받아 가셔도 되고, art239에 맡겨두셔도 됩니다. 100만원 이상 작품이 대상이고, 보관료는 첫 달 1,000원, 이후 한 점당 월 3만원입니다. 기간 제한은 없습니다. 맡겨두신 동안에는 걸어둔 작품을 다른 작품으로 바꿔 거실 수 있습니다. 수장고 개소 후 제공합니다.

/0.4

다시 팔 수 있습니다

art239를 통해 되파실 수 있습니다. 판매자가 내는 수수료는 처음과 같은 15%이고, 그중 2%는 그림을 그린 작가에게 갑니다.

작가에게
  • 부스비도, 소속도 필요 없습니다.
  • 사진 3장과 가격만 보내주세요.
  • 수수료는 팔렸을 때만 받습니다.
  • 올려두는 비용은 없습니다.
  • 보증서와 거래확인서는 저희가 만듭니다.
  • 구매자 응대 자료를 정리해 드립니다.
  • 되팔릴 때마다 2%를 드립니다.
  • 몇 번이 되든 계속입니다.
사는 사람에게
  • 가격이 적혀 있습니다.
  • DM으로 물어볼 필요 없습니다.
  • 프린트가 아니라 원화입니다.
  • 작가가 직접 그린 한 점입니다.
  • 100만원 이상 작품은 맡겨두실 수 있습니다.
  • 한 점당 월 3만원, 기간 제한은 없습니다.
작가에게

작품 올리기

작품 등록

작품을 올려주세요

폼을 남겨주시면 제가 직접 연락드려 이야기를 나눕니다. 어떤 작업을 해왔고 이 그림은 어떻게 나왔는지 듣고, 그 내용으로 작가 페이지를 씁니다. 그 뒤에 작품이 올라갑니다.

학력이나 경력을 보지 않습니다. 실물이 있는 본인 작업이면 됩니다. 다만 아무나 올라가는 곳은 아닙니다. 한 명씩 만나고 올립니다.

아래를 채워 보내주세요. 확인하는 대로 연락드립니다. 사진은 지금 안 보내셔도 됩니다. 연락드려 이야기 나눌 때 함께 받겠습니다. 이름과 연락처만 있으면 되고, 나머지는 아시는 만큼만 적어주세요.

지금 어떻게 그리고 계신가요

받은 연락처는 작품 등록 안내 목적으로만 씁니다. 다른 데 쓰거나 넘기지 않습니다.

수수료

수수료는 팔렸을 때만 15%입니다.

갤러리는 보통 40~50%를 가져갑니다. 올려두는 데 드는 비용은 없고, 팔리지 않으면 아무것도 받지 않습니다.

초기 입점 작가 10분께는 평생 10%만 받습니다. 나중에 수수료가 오르더라도 이 열 분은 그대로입니다.

그리고 이 작품이 다시 팔릴 때마다,
작가에게 판매가의 2%를 드립니다.

2027년부터 미술품 재판매 보상 제도가 시행되지만, 재판매가 500만원이 넘는 거래만 해당됩니다. 신진 작가의 그림은 거기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art239는 금액과 상관없이 드립니다.

판매자 부담15%
└ 작가에게2%
└ art23913%

재판매 시 판매자가 부담하는 수수료는 1차와 같은 15%입니다. 추가 부담은 없습니다.

첫 자리는 지아혁 작가입니다. 골드스미스에서 순수미술 학사를 수석으로 마쳤고, CICA갤러리와 성수동, 서초 스페이스 엄에서 개인전을 열었으며 런던·파리·서울 단체전에 참여했습니다. 2023년 KBS 〈노머니 노아트〉에서 우승했습니다. 검증된 작가를 먼저 세워 기준선을 만들고, 그 아래로 소속 없는 작가들이 들어오는 순서입니다.

초기 입점 작가 – / 10

사기 전에

구매 절차

구매 절차
  1. 1마음에 드는 작품에서 구매 신청서를 남깁니다.
  2. 2하루 안에 작가 확인 후 연락드립니다.
  3. 3작가 계좌로 직접 입금하시면 포장·발송됩니다.
  4. 4작품과 함께 보증서·거래확인서·작가 프로필이 갑니다.
  5. 5바로 받으실 수도, art239에 맡겨두실 수도 있습니다.
    100만원 이상 작품이 대상이며 보관료는 첫 달 1,000원, 이후 한 점당 월 3만원입니다. 기간 제한 없이 언제든 받으실 수 있습니다. 수장고 개소 후 제공

배송비는 별도이며 구매자 부담입니다.
결제는 이 페이지에서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작품과 함께

그림만 가지 않습니다.

/0.1

작품 보증서

작가가 직접 서명한 원작 증명입니다. 작품명, 제작 연도, 재료, 크기가 그대로 적혀 있습니다. 프린트가 아니라 그 사람이 그린 한 점이라는 것을 종이로 남깁니다.

/0.2

작품 거래확인서

누가 언제 얼마에 샀는지를 남기는 기록입니다. 대금이 완납되고 작품이 인도된 시점에 소유권이 넘어갔다는 사실을 확인해 둡니다. 나중에 되파실 때 이 기록이 그대로 근거가 됩니다.

/0.3

작가 프로필

어떤 사람이 무엇을 보고 그렸는지를 담습니다. 작가가 원하면 사신 분께 쓰는 편지를 함께 넣습니다. 넣을지 말지는 작가가 정합니다.

세 가지 모두 작품을 등록하시면 art239가 만들어 드립니다. 작가가 따로 준비하실 것은 없습니다.
거래확인서는 art239에 그대로 남아, 이후 거래 기록과 호당 가격의 근거가 됩니다. 100만원 이상 작품은 여기에 더해 진위와 소장 이력을 확인할 수 있는 장치를 붙여 관리합니다.

처음 사시는 분께

원화를 처음 사면
다들 같은 걸 궁금해합니다.

진짜 그 사람이 그린 원화가 맞나요?

모든 작가는 게시 전에 제가 직접 인터뷰합니다. 실물과 상태도 그때 확인합니다. 프린트나 복제본은 올리지 않습니다. 작품마다 제작 연도·재료·크기를 적어두고, 작가 페이지에서 그 사람이 어떤 작업을 해왔는지 보실 수 있습니다. 작품이 나갈 때는 작가가 서명한 보증서와 거래확인서가 함께 갑니다.

사진이랑 실물이 다르면 어떡하죠?

받아보시고 설명과 다르면 환불됩니다. 파손·오배송도 마찬가지입니다. 원화는 단일 창작물이라 단순 변심에 의한 반품은 어렵지만, 설명과 다른 경우는 그것과 별개입니다. 수령 후 확인하시고 이상이 있으면 art239로 먼저 알려주세요.

대금은 어떻게 내나요?

배송 중에 파손되면요?

작품은 택배로 나갑니다. 택배사 배상은 운송장에 작품 가액을 적어야 제값을 받습니다. 적지 않으면 표준약관상 한도가 50만원입니다. 그래서 art239가 작가에게 가액 기재와 포장 방법을 안내합니다.
파손을 확인하시면 수령 후 14일 안에 알려주세요. 그 기간을 넘기면 택배사 책임이 사라집니다.

이 가격이 적당한 건지 모르겠어요

작가 페이지에 호당 가격과 지금까지의 거래가 그대로 공개돼 있습니다. art239에서 실제로 일어난 거래만 올라가므로 부풀려진 숫자가 없습니다. 거래가 아직 없는 작가는 "아직 산정 중"으로 표시됩니다. 숫자가 없다고 나쁜 게 아니라, 없는 걸 없다고 적어둔 것입니다.

45.5 × 53.0 cm면 어느 정도인가요?

10호 크기로, A2 용지(42 × 59.4 cm)와 비슷합니다. 작품마다 cm와 호수를 함께 적어두었고, 가능한 경우 벽에 걸린 사진을 같이 올립니다. 크기가 애매하시면 구매 신청서에 "어디에 걸 예정인가요"를 적어주세요. 작가가 보고 알려드립니다.

집에서 어떻게 관리하나요?

직사광선이 직접 닿는 벽은 피하시고, 욕실 옆처럼 습한 곳도 피해주세요. 그 두 가지만 지키면 대부분 괜찮습니다. 바로 걸 자리가 마땅치 않으시면 art239가 대신 맡아둡니다. 100만원 이상 작품이 대상이고, 첫 달 1,000원, 이후 한 점당 월 3만원입니다. 기간 제한은 없고, 여러 점을 맡겨두시고 계절마다 바꿔 거실 수도 있습니다. 다만 수장고는 조건이 충족될 때 여는 구조라, 지금은 신청만 받고 개소 시 안내드립니다.

나중에 마음이 바뀌면 되팔 수 있나요?

art239를 통해 되파실 수 있습니다. 판매자가 내는 수수료는 처음과 같은 15%이고, 그중 2%는 그림을 그린 작가에게 갑니다. 얼마에 팔릴지는 저희도 알 수 없고, 약속드리지 않습니다. 지난 거래 기록만 공개합니다.

연락

문의하기

채널

@art239___

아트페어 일정, 작품 보관과 운송, 갤러리 계약, 지원사업 공고. 학교에서 안 알려주고 검색해도 잘 안 나오는 것들을 올립니다. 그리고 작품을 올린 작가를 직접 만나 인터뷰해 싣습니다.

커뮤니티

그리는 사람과 사는 사람이
만나는 자리를 만듭니다.

화면으로만 사고팔면 결국 사진 고르기가 됩니다. 작가와 직접 이야기해보고 산 그림은 다릅니다. 그래서 작가와 구매자가 같이 오는 자리를 기획하고 있습니다. 전시처럼 격식 차린 자리 말고, 작업 이야기 듣고 술 한잔 하는 정도로요.

아직 날짜도 장소도 없습니다. 올 사람이 몇 명인지부터 알아야 정할 수 있어서 먼저 받아둡니다. 정해지면 남겨주신 곳으로 알려드립니다.

연락처는 이 자리 안내 목적으로만 씁니다. 다른 데 쓰거나 넘기지 않습니다.

수장고

날짜가 아니라, 조건이 되면 엽니다.

팔기 전까지, 그리고 사고 난 뒤에 작품을 어디에 둘지가 다음 문제입니다. 항온항습 보관과 전시장까지의 왕복 운송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운송은 한곳에 모인 작품을 회차당 여러 점씩 묶어 보내기 때문에, 작가가 각자 운송사를 부르는 것보다 단가가 내려갑니다.

아래 세 가지가 동시에 충족될 때 문을 엽니다.

  • 보관을 미리 약속해주신 작품 100점
  • 최근 3개월 평균 월 판매 30건
  • 등록에서 판매까지 평균 6개월 이내

공간을 먼저 짓고 작가를 찾는 순서를 뒤집었습니다. 거래가 먼저 있고, 그 데이터가 수장고의 크기와 위치를 정합니다.

솔직하게 적습니다. 수장고는 아직 없습니다. 조건이 차기 전에는 열지 않습니다. 보관 대상은 100만원 이상 작품이고, 보관료는 첫 달 1,000원, 이후 한 점당 월 3만원입니다. 10만원대 작품에 연 36만원은 서로에게 맞지 않는 거래라 받지 않습니다. 대신 기간 제한은 두지 않습니다. 아래에 남겨주시면 문을 열 때 가장 먼저 알려드리겠습니다.

art239 소개

한국 미술시장을 지금보다 크게 만들겠습니다.

art239는 그림을 팔고, 산 사람과 작가를 잇고, 그 뒤의 연락과 관리까지 맡습니다.

2025년 상반기 국내 미술품 경매 거래액은 약 572억 원이었습니다. 1년 만에 37% 줄었고, 낙찰률은 48.8%로 최근 5년 중 가장 낮았습니다. 전체 미술시장으로 넓혀 봐도 2023년 거래액이 약 6,928억 원, 전년보다 14.1% 줄어든 상태입니다.

줄어드는 시장 안에서 집중은 더 심해집니다. 2025년 상반기 경매 거래의 81%를 두 회사가 가져갔고, 화랑 쪽도 상위 10곳이 75.8%를 차지합니다.

큰 곳이 많이 가져가는 건 어느 시장이나 그렇습니다. 문제는 그 아래가 얇다는 것입니다. 몇만 원짜리부터 수억 원짜리까지 층층이 쌓인 시장이 아니라, 위쪽만 두껍고 아래가 거의 비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막 시작한 작가는 그림을 걸 자리가 없고, 원화를 처음 사보려는 사람은 어디로 가야 할지 모릅니다.

저는 이 시장이 지금보다 커질 거라고 봅니다. 그리고 그 크기는 위가 아니라 아래에서 만들어진다고 생각합니다. 아직 이름이 붙지 않은 작가와, 그 그림을 먼저 알아보는 사람. art239는 그 둘이 만나는 자리입니다.

점유율을 나눠 갖는 것으로는 이 시장이 커지지 않는다고 봅니다. 지금 미술품을 사지 않는 사람이 처음 한 점을 사게 만드는 일, 그 첫 구매의 문턱을 10만원대로 낮추는 일이 결국 시장 자체를 넓히는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하는 일은 두 가지뿐입니다. 작가의 그림을 보이는 자리에 걸어두는 것, 그리고 사려는 사람이 가격을 보고 바로 살 수 있게 하는 것. 그 사이에는 최대한 끼어들지 않으려고 합니다.

한국에서 미대 입시를 했고, 영국에서 디자인 학사를 마쳤습니다. 피지컬 AI 회사에서 PM으로 3년을 일했습니다. 그림을 사는 사람으로 오래 있었고, 그 입장에서 답답했던 것들을 고치고 있습니다.

한국을 대표하는 작품 거래 플랫폼으로 빠르게 키우고 싶습니다.

함께 할 사람

같이 만들 사람을
찾고 있습니다.

정해진 공고는 없습니다. 대신 기준은 분명합니다. 자기 분야에서 확실히 잘하는 사람, 그리고 빠르게 크는 걸 직접 겪고 싶은 사람을 찾습니다.

작가를 만나서 이야기를 끌어내는 일, 작품을 제대로 찍는 일, 파는 일. 이 중 하나를 남들보다 잘한다고 말할 수 있으면 연락 주세요. 무엇을 어떻게 잘하는지, 결과물로 보여주시면 가장 빠릅니다.

아직 작은 팀이라 맡는 범위가 넓고 속도가 빠릅니다. 천천히 배우고 싶은 자리는 아닙니다. 보수와 조건은 만나서 이야기하면서 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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